사랑방으로 가기 꿈과 소망의 열매가 열리는 곳...

그러한 곳을 만들어가고자 애쓰고 있는 정경진 입니다. 직장일로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과의 대화가 뜸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를 만회해 보고자 홈페이지를 만들었답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와 자녀간에 따스한 사랑의 표현들이 오가길 바랍니다. 모두 동의하시죠?

  지민이 방으로 가기다들 행복하시죠?

저는 명랑소녀 정지민이구요, 우리 집의 첫째 딸이랍니다. 저는 음악을 좋아한답니다. 저희 홈페이지에 자주 오시구요, 제 방에도 많이 찾아주세요. 글도 많이 남겨주세요~♡

   유민이 방으로 가기안녕하세요.

저는 정유민이예요. 우리 집의 깜찍이 둘째 딸이지요. 저는 초등학생이구요, 인형을 좋아한답니다. 저희 홈페이지에 자주 찾아오셔서 소식 많이 남겨주세요.

엄마는 어디 가셨냐구요? 엄마는 이런 곳이 낮 설다고 하시네요 ^.^

2002년 7월 한여름에